코로나 직전까지만해도 4차혁명이 도래한다그랬는데, 지금은 그 혁명이 언제 왔는지도 모르게 상용화, 생활화되고 있고 기존 산업의 틀이 무너지고 있어서 후세에 어떻게 평가할지 모르겠음.
그 큰 혁명이었다고 하는 영국, 프랑스 쪽 1차산업명도 세계사 교과서에서는 2~3쪽 나오잖아.
과연 ai를 개발하고 곳곳에 도입한 선조들을 어떻게 평가할지 궁금함.
그땐 굳이 공부하는 교과서 자체를 안 만들고 머리에 칩 심거나 머리 속에 데이터 복사,전송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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