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한 친구가 미대생이거든?? 그래서 자주 만나고 걔가 영상도 찍어서 자주 보여주는데
나도 한때 그쪽 길 꿈꿨었고..
운동은 말고 예술,음악 그냥 이거 전반적인거에 관심많아서 가수 준비도 하고.. 암튼 나도 그러고 살았는데
난 걍 재수해서 평범한 대학 경영학과 왔단말이야...
걔 볼때마다 그냥 너무 슬퍼... 나도 그러고 살고 싶은데.. 나도 한때 예체능했었고.. 나름 잘한다 소리도 들었는데ㅜㅜ
물론 포기한건 난데.. 그래서 누굴 탓할수도 없고.. 그래도 좀 슬프다.....
나도 창작 좋아해.... 나도 표현하는거 좋아해.. 나 노래도 잘하고... 하.....
이렇게 따분한 공부 하기싫다.. 근데 돈벌려면 해야한다... 나도 예술만 하고싶다 하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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