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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4
뭐하고 살아야할지 잘 모르겠어
이제 2,3학년 올라가는 친구들은 벌써부터 취업걱정하고 스펙쌓는데 난 이제 입학이고 그동안에 한거라곤 수능공부밖에 없는데
게다가 학군지 사는데 여기 분위기가 그냥 무의식적으로 스카이 갔어도 메디컬떨이라는 열등감이 있어서 더 그럼
난 이제 더 못하겠어서 여러 길 알아보고 있어… 근데 대기업가도 40대에는 퇴직이라하고 공기업은 박봉이라하고.. 원하는 대학 간건데도 너무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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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시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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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수능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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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공기업 박봉은 대기업에 비해 그런거고 너가 그 스펙이 안되면 공기업도 절하고 다녀야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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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무 시야가 좁아져있는거 같아 지금.. 그리고 에타나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는 지극히 한정적이고, 부정적이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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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현실은 대기업가도 정년까지 잘 벌어, 공기업 절대 박봉 아니고 돈모으기 쉽고 연차 차도 안정적이야, 공기업 대기업만 있는게 아니라 사회엔 훨씬 많고 좋은 직군, 직업, 일자리가 있음.. 평생 해야 하는 직종 없고 이 대기업갔다가 다른 기업으로 이직도 많이하고 인턴했던 회사랑 관련없는 회사에서 일하기도 하고 그래 정보를 잘 알아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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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너무 깊게 생각 안하는게 좋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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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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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공기업도 돈 많이 받어 ㅋㅋ 준비나 해보고 말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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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원하는 대학 갔으니 대학 생활 즐기면서 조금씩 스펙 쌓아 너무 조급해하지말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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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한창 시야좁을 시기라그래 나도 그랬어 적어도 한학기는 미래생각버리고 막 놀고 이것저것 다 해봐 난 만족하지 못한 대학갔는데 여기서 만족하면서 열심히 사는 애들 보니까 스스로 창피했음 투덜대기만 했던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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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삼수했었는데 같은 나이대 현역으로 간 애들보다 시간적으로 뒤쳐지는 거 모르고 삼수한 것도 아니고 걍 너무 많은 생각을 쓸모없이 하진 마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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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스카이 간거면 개잘했음 고생했다 부담갖지말고 대학생활 좀 즐기다가 생각해봐 나도 삼수했는데 내 친구들 결국 나랑 같이 졸업하거나 나보다 늦게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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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스카이인데 대기업 준비 ㄱ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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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냥 살다보면 살아짐...그리고 남들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거 아무 의미없음 자기가 직접 겪어보면 또 다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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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팩트
2-3년 차이 사회 나가면 의미 없음 휴학+취준기간 합치면 비슷해짐
현실은 스카이는 무슨 인서울도 드뭄
대기업도 정년까지 잘다님 다들 가고싶어도 못감
그냥 지금 수능끝나고 조급해진거 같은데 원하는 대학 들어간만큼 학점 잘챙기고 재밌게 다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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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지금 속도 다른 거 같아서 조급한 거 너무 이해함 2년만 지나도 또 다르게 느껴져 너무 마음 쓰지 말고 올해 목표 세우고, 진로 탐구 잘 하고 잘 살아~~ n수생 휴학생 편입생 얼마나 많은데 그사람들 인생 다 망한 거 아니잖아 잘 사는 사람 많잖아 각자 사는 인생 속도 다 다른 거야 걱정 해도 되고 뭘 해도 다 괜찮아 그땐 다 그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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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학점 잘 챙기고 사람들이랑 잘지내면서 열심히 살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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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야나도
나도 내 의욕에 비해 너무 좋은 데 왔다 싶음..
나도 학군지 출신이라 내 주변 다 공부해서 큰 생각없이 공부해서 재수까지 해서 왔는데 졸업반인데도 하고 싶은 게 없어…. 내 동기들은 다 확고한데 나만 방황하는 거 같아서 슬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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