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외박이 어려운데 (부모님이 안좋아하셔ㅠ) 애인집에 누워있다보면 둘다 잠들거든
그럼 새벽 2-3시에 깨서 집 가겠다고 하는데
바로 옷 챙겨입고 데려다줘 오히려 자기가 나를 혼자 보내는 게 마음이 불편하대 다음날 출근이라도
이거 절대 쉬운일 아니지...
오늘 더블데이트 했는데 상대쪽 애인분이 여자분 계속 신경써주고 의견 물어보고 그런 거 보고 비교하게돼서 (애인은 말없이 챙겨주는 타입) 집와서 오빠는 나 안 사랑하냐고 울었거든
꼭 끌어안고 계속 달래줬는데 애인은 찐사인데 왜 내가 모를까? 내 애정결핍 눈감아 ...
내가 갖고싶은 건 웨이팅 해서 사다주고 나 출국.입국하는 날 공항에 와주고 짐 다 들어주고 그런 사람인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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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흘리고 다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