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익 자영업 하는데
일도 바쁘고 여자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환경도 아니라서
가뭄에 콩 나듯이 들어오는 소개가 전부인 상황 ㅋㅋ...
외모는 평범
그래도 경제적으로 외제차나 좀 적당히 비싼 차는 무리없이 올 현금으로 살 수 있을 정도는 돼요
자가도 이미 마련해뒀고
뭔가 본인 입으로 자랑하는 건 진짜 쪽팔리는 짓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소개 받을 때도 경제적인 이야기나 이런 건 상대방이 물어보지 않는 이상 하지 않고
친구들한테도 뭐 돈을 얼마 번다느니 순자산이 얼마니 이런 이야기는 찐친 1명 말고는 한 번도 말한 적 없어요
그러다보니 제 큰 장점이 그래도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거인데 그게 어필이 거의 힘든 것 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좋은 차를 사면 그런 부분이 해결이 될까? 싶은 궁금증이 생겨서 글 써봅니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