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폐렴이고 염증수치고 간수치고 다 올라서 거의 죽기직전에 중환자실 가서 지냈지만 2주 있다가 멀쩡하게 퇴원함
길 가다가 크게 넘어져서 병원 실려간적 있는데
수술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갈비뼈에 금만 살짝가서 병원에 며칠 입원하다가 퇴원함
조상이 도운게 분명해.. 태어나서 수술이란걸 한번도 안해봐서 다행인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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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 폐렴이고 염증수치고 간수치고 다 올라서 거의 죽기직전에 중환자실 가서 지냈지만 2주 있다가 멀쩡하게 퇴원함 길 가다가 크게 넘어져서 병원 실려간적 있는데 수술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갈비뼈에 금만 살짝가서 병원에 며칠 입원하다가 퇴원함 조상이 도운게 분명해.. 태어나서 수술이란걸 한번도 안해봐서 다행인거 같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