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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헤어 6일 전 N피부 6일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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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79

자꾸 비상식적인 소리를 너무 많이 해

1.요즘 부사관이 좋다더라 부사관하자 부사관해~! (적성도 안맞고 관심도 없고 처우도 안좋은데....몽총해서 지능 낮아서 헛소리함)

2.정신과 다니는데 예약 시간 그 시간대 밖에 안된다고하니까 정신과를 그럼 바꿔~ (뭔 헛소리야 진짜)

3.아빠가 학대해서 연 끊는다니까 그냥 넘어가 이미 지난일 가지고

4.진짜 이거 말고도 많은데

지능 낮은 소리를 너무 많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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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독립해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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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립은 진작에 했어 가끔 만날때마다 답답한 소리해서그러지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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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게 부모지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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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답해 그냥 너무 몽총해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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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따로살아...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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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따로 살기는 해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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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대충 강쥐얘기나해.. 고민말하긴 너가더스트레스받을듯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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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2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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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연끊어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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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그러려니해.. 부모잖아 안볼수가없는데 쓸데없이스트레스 받는거같아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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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 익잡에 글 진짜 많이쓴다 말투가 넘 티나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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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황 물어보던 친구는 어케됐어?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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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그런편인데 걍 가족들이랑 깊은 얘기 안하려고하고 대충 흘려듣고 헛소리하면 답장 안하고 씹음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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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1번 ㄹㅇ 부모님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디서 ai가 구라친 헛소리 듣고 오셔가지고 한마디씩 하는거 개스트레스임 유튜브랑 네이버 뺏고싶음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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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솔직히 1,2는 크게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3번은 잘 모르겠다 학대가 정확히 뭔지 몰라서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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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부모님이 뭐 그럼 널 엄청 잘 알고 니 고민 다 들어주고 니 입에 맞는 말만 해주고 그래야됨??
걍 고민 상담을 하지를 마 ㅋㅋㅋㅋㅋㅋ 부모한테 뭘 기대하는거임 ㅠㅋㅋㅋㅋㅋㅋ
니 부모님이 그정도 수준 안되는거 알면서 왜자꾸 트라이하는지 이해가 안 감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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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먼저 말안검 부모가 간섭하는거지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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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딴건 걍 에휴..정돈데 3은 좀 심하시긴 하다..지능 문제라기 보다 걍 생각이 깊진 않으신 듯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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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ㄹㅇ나도 엄마가 지능낮은 질문만하고 말해서 진심 대화하기싫음
지금까지 살면서 친구들이랑도 대화하기싫다 느껴본적이 없는데 엄마는 진짜 대화하기싫음
어디가서 몽총한소리하고 다녀서 개쪽팔리고
말은 또 왤케 많은지 걍 제발 입좀 다물었으면좋겠음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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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1, 2는 이해 되는데? 3은 이해
안 감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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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너 직장다녀??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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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집에서 재택하는데 엄마가 안그래도 얼마전에 무슨 경찰공무원 많이 뽑는다면서 경찰공무원 준비해보라고
진짜 ㄱ짜증나던데 내가 나이가 서른중반인데 뭔 삽소리해서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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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직장 다니지....ㅋㅋ 진짜 너무 세상 물정 모르고 몽총한 소리 너무 많이 하니가 속이 뒤집어져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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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긍데 몽총하다기보단
난 너무 걍 배려를 안한다고 생각해
내입장을 전혀 생각하지않아서 더 화남
울엄마는 기억력이나 지능은 좋은편인데
특히나 나를 너무 배려 안하고 얘기함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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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 3 번도 다 걍 너입장 생각 안하고 걍 내뱉는 말임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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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쓰니 성격이 개예민해보임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말도 꼬투리 잡는 느낌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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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런가???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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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 저게 예민한거야 ????
나같아도 짜증날거같은데..?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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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니가 걍 예민해보임 부모님 세대면 1 2 는 그냥 충분히 가능한 화법인데 이걸 몽총하다, 지능 낮다고 표현하는 거 보면...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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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내가 엄마한테 좋은 감정이 없어서 그래
저거 뿐 만이 아니라 살아오면서 몽총하고 지능 낮은 행동을 겁나 많이 했어 보고 있으면 답답해서 속 뒤집어지고 진짜 머리가 겁나 아팠음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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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저 화법 들었을 때 짜증나는 내가 이상한 거냐 > 충분히 그럴 수 있음
저 화법을 구사하는 부모님 세대 = 엄마가 몽총하고 지능이 낮다 > 예민한 거 같음....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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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그렇구만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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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ㅇㅇ 댓글 쓴 애들은 모르는 어머님과의 일화가 있어서 니가 생각하기에 그렇게 느껴질 순 있겠지...근데 일단 본문에 적은 예시로만 보면 그냥 중년 부모님들 화법이랑 크게 달라보이지 않아...지능이랑은 전혀 상관없지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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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그런거구만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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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근데 다른 복잡한 요소들 때문에 내가 그런 감정 많이 느끼는 거 같아. 아빠가 학대했는데 해맑게 웃으면서 그냥 넘어가자~! 막 이런 소리할떄 머리 끝까지 야마가 돌더라고 이런 좀 생각이 짧고 지능이 낮고 머리 몽총한 소리 하는거 볼떄마다 화가나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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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어머님이 약간..회피 성향이 있고 공감 능력이 결여되신 거 같음 조심스럽지만...음 내가 볼 때(지극히 주관적) 쓰니가 학대 당했는데 그걸 그냥 넘어가자고 하는 건, 그걸 인정하는 순간 본인이 자녀의 학대를 방치하고 막지 못한 무능한 부모가 되기 때문에 그걸 인정하지 않으려 하거나, 강도를 낮춰서(그게 무슨 학대야!) 자체적으로 머릿속에서 미화시키신 거 같은? 자녀한테 제대로 공감하지 못하고, 배려하지 못한 부모들이 뒤늦게 자녀들이 그 문제점을 지적할 때 자기방어적으로 나오는 게 본인의 무능함과 과거를 인정하기 싫어서 그런 거임...너 익 어머니도 그런 케이스 같은데, 그런 사례들이 쌓였다면 충분히 짜증낼 만하다고 봐 고생 많았네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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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아하 그럴수도 있겠다 거기에 추가적으로 엄마가 기댈수 있는게 가정밖에 없으니까 가정 유지하려고 나한테 자꾸 그냥 넘어가라고 하는듯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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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맞아 아직까지 이혼하지 않고 참아온 어머님들 같은 경우에 대다수가 끝까지 이 가정을 유지하려고 함. 그래서 자녀가 겪은 고통이나 앞으로 겪을 힘든 일들까지 다 묵살하고 기대고 의지하려고 하시는 거임...근데 이러면 차라리 이제라도 자녀의 아픔을 공감해주고 적극 대처하고 자녀의 현 상황을 공감하고 배려하려는 태도를 취하셔야 하는데 절대 그렇게 안 하시려고 함. 그 순간 부모가 무시 받고 내 과거의 모든 잘못과 실수를 지적받는다고 느껴서? 아무튼 이런 부모님들...한국에 정말 많거든? 정말 많다고 해서 니가 받은 상처나 짜증도 흔하니 참으라는 말은 절대 아님. 그냥 니가 점점 대꾸를 안 하는 수밖에 없다....중년쯤 되면 정말 안 바뀌어... ㅋㅋ ㅜ 그리고 인티엔 엄미새 많아서(아묻따 "그래도 엄만데.."무새들) 제목이나 본문이 자극적이라고 생각해서 댓 다는 애들 많은듯 나도 처음엔 '지능까지 언급될 정도인가??' 생각해서 댓 단 거고...너무 상처받지 말길 바랄게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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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오키오키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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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사소해도 반복되니까 짜증날수 있지
이상한 댓글들 많네
근데 저거는 쓴이가 무시를 해야돼 엄마 한마디에 자꾸 에너지 쏟고 그러면 안돼 어차피 어머니는 못고치잖아 아니면 너보다 윗사람인 사람이 지적해줘야 하는데 뭐 지적받을 나이도 아니고..
독립하거나 무시가 답이지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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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긴 그건 그래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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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화나는거 이해되는데? 보통 저런경우는 자식이 얘기해도 귀닫고 본인 할말만 하는 경우ㄴ임.. 나도 엄마가 상대 말 안듣고 본인말만해서 스트레스 받아 죽는줄..^^ 올해중으로 나가살거야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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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부모님들 은근 많구나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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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힘들땐 가족밖에 없다. 살아계실때 잘해 진짜..
엄마한테 몽충이 뭐냐;;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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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터 이랬겠냐
거의 6년 내내 좋은말 하고 예쁜 말하고 다정하게 말했는데 불구하고 6년 내내 엉뚱한 소리하고 답답한 소리하고 헛소리 하니까 눈이 돌아가서 해탈해서 이성잃고 저런말쓰기 시작한거지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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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피는 물보다 진하다, 힘들때 가족밖에 없다 등의 소리하는 애들 지들이 살만하고 그런 가족에 속하니까 말 쉽게하지 세상에 다른 것도 아니고 바로 그 가족때문에 힘든 사람들도 많으니까 생각 좀 하고 말했으면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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