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못살게 구시던 친할머니가 요양원 드가심.
생각보다 후련할줄 알았는데 막상 마음이 그럼.
2. 설날이 되니 얼마전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생각.
3. 갑자기 진로변경 생각중 기존회사에서 스트레스.
에이스로 자리메겼으나 돌아오는건 칭찬일체x 잡일
거기서 현타 제대로옴.
4. 애인과 반복되는 헤붙 지쳐가는 상황..?! 붙잡는쪽
5. 가족적인 집안일?! 건물투자 실패로 힘든 상황
- 이건 끼워넣은거고 부모님일이라 큰 원인은 아닌듯.
회사에서 집중도 안되고 작은일에 화 나고 예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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