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해서 간단하게만 말해볼게
내가 정말 좋아하는 친구고
그 친구도 평소에 나 되게 좋아하고
챙겨주는건 알겠어
내성격 자체가 찐친아니면
먼저 놀자고 약속잡거나
연락자체를 안하는 편이야
나는 일을 하다가 그만두고 다른 업종으로 갈아타려고
다시 공부하고있고
그친구는 작년 여름에 취업해서 지금 일을 다니고있어
(이제 6개월정도됨)
작년 11월부터 내가 보자고 말을 꺼내도
좀 힘들다 다음달에 보자는 식으로 얘길하는거야
취업하고 얼마안됐으니 많이힘들어서 그런가보다
초반엔 이해를했는데
물어볼때마다 이번달엔
시간이 안될거같다 그러더라고
ㅋㅋ…
(일정 물어보는건 약속잡기 최소 2-3주 전엔 물어봤어)
그래서 오늘도 3월에 시간되냐고 물어봤지
저번 1월달에 물어봤을땐 3월엔 꼭보자고
시간날거같다고 확답을 들었던 상태야
근데 토익때문에 4월때부터 시간난다 그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찐따같긴한데
친구들한테 서운한 티를 냈어 오늘
삐졌냐고 자꾸 디엠오고 그러네
나만 만나고싶은건가 현타온다 급
연락으로는 맨날 보고싶다 통화되냐
잘만물어보던데^^…
내가 너무 잘삐지는건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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