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좀 독립적인 성격이라 해야하나장녀고 난 나한테 너무 간섭하고 내 시간 뺏는거 안좋아하는데결혼전에 밥먹자해서 몇번먹었는데자꾸 시간되면 주말에와서 밥먹고가라 그러고명절때도 와서 밥먹고 가라해서시간안된다고 몇번 거절함그랬더니 남자친구 통해서 서운하다고 전해들음이해가 안되는데…내가 백수면 모를까난 주말에 쉬고싶은데?갈 때 빈손으로 갈수도 없고 거기가면 내가 편하지도 않은데 왜 자꾸 오라는거고 뭐가 서운하다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