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타치오 견과류 특유의 그 향을 되게 싫어하니까 두쫀쿠 유행할때도 쳐다도 안 봤어. 이제 유행 끝나서 동네 카페에 갯수 제한도 풀고 그러니까 한번쯤 먹어볼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ㅋㅋㅋㅋㅋㅋㅋ 돈 낭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