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도 모르는 사이에 스트레스 받아서 심장이 아프는 등 몸에 신호가 옴
2. 일이 안 맞음 ->의욕 없어짐->주도적으로 할 생각이 안 들음->일 못한다는 소리 들음
3. 내가 조금이라도 흥미 있는 분야면 버텨보겠는데 내 관심사랑 전혀 다른 일임
4. 무엇보다 뭘 많이 하는데 남는 게 없음 잡무만 함 1년 2년 계속 잡무만 할 것 같음..일 배울것도 없고 뒤치닥꺼리만 하다가 하루 끝남 의미가 없음
5. 꼽주는 상사 갈구는 상사...업무적으로 조금만 자기 맘에 안 들면 갈굼
어제도 회사가기 싫어서 공원에서 울었음...울면서 엄마한테 힘들다면서 살기 싫다고 함
우울증 있는데 우울증이 더 심해진 것 같음
심지어 2달도 안 됐는데 똑부러지게 일 잘하길 원함 애초에 날 뽑은 것도 상사들 일 할때 방해 안 되게 옆에서 서포트 해주는 사람이 필요해서 뽑은거임 근데 내가 계속 질문하니까 피곤하대
그래서 2달 채우고 퇴사하기로 함...쌩퇴사긴 한데 하...여긴 진짜 아니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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