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간호사
내가 척관병원에 온지 거의 5개월차이고
3개월부터 차지 트레이닝을 시작했고
이번달에 팀을 바꿨어 그 뒤로부터 다시 액팅만 하고있고
수쌤한테 부족하다고 맨날 혼을 내고 주변 선생님들도 부족하다는 평판이 있다고 수쌤이 그러더라
그리고 신규이긴하지만 척관에선 신규가 아니고 이 시점에서 트레이닝 받는것도 아니래
뭔가 부족하니깐 계속 트레이닝도 안시키는건지 싶고 그냥 내가 필요없는 존재로 느껴져서 1년 채우는게 목표였는데
이제는 뭔가 이 병원에 있는게 민폐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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