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에 어떤 학교에서 시간강사로 일햇어. 거기 선생님이 올해는 기간제 할거냐 물었는데 그때는 진짜로 할 생각 없어서 기간제 할 생각 없다하고 올해도 그 학교에서 시간강사 하기로 했거든. 그래서 거의 내정자마냥 면접 볼때도 그렇고 엄청 신경써주셧음
근데 그 뒤에 마음이 바껴서+ 부모님이 기간제 하라해서 다른 학교에서 기간제 면접보고 오늘 붙었는데 시간강사 하기로 한 학교에서 내일 계약서 쓰러 오라하셧음,,,
내일 아침에 전화해서 뭐라 말해야할까... 솔직하게 말하는게 맞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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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적인 이름 1등 뭐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