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귄지는 8년됨
내가 양극성장애(조울증)때문에 4년전에 병원에 10일 입원했었어
이거때문에 반대하심
난 인생이 고달팠어서 결혼해도 애 낳을 생각도 없다 했는데 이걸로도 반대하시는 거 같고..
난 어머님이랑 남친 생각해서 뵌 적도 없는 할머니 장례식도 KTX 왕복 두시간거리 갔었고
나름 잘하려고 노력했는데 그냥 아파서 반대한다는게 속상하네 ; 내가 부모였어도 좋아하진 않을 것 같다만
그럼 4년전에 헤어지라고 하시지.... 이제 와서 결혼 얘기하니까 반대한다는게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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