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하자마자 소개팅 받아서 5년만나서
어느덧 나 29 상대 31되서 결혼얘기가 나왔어
그래서 부모님한테 소개시켜줬는데
상대방 집안+외모때문에 엄청 반대해..
상대방 직업은 전문직이구
나는 대기업 사원
우리집은 서울에 전세는 해줄수 있는 형편
남친네는 잘 모르지만 노후 대비도 안된상태같아..
그외에 남친은 정말 인격적으로 성숙하고 훌륭한사람인데
엄마가 반대하니까 너무 당황스럽다..
이런 결혼은 해도 끝이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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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자마자 소개팅 받아서 5년만나서 어느덧 나 29 상대 31되서 결혼얘기가 나왔어 그래서 부모님한테 소개시켜줬는데 상대방 집안+외모때문에 엄청 반대해.. 상대방 직업은 전문직이구 나는 대기업 사원 우리집은 서울에 전세는 해줄수 있는 형편 남친네는 잘 모르지만 노후 대비도 안된상태같아.. 그외에 남친은 정말 인격적으로 성숙하고 훌륭한사람인데 엄마가 반대하니까 너무 당황스럽다.. 이런 결혼은 해도 끝이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