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항생제를 처방 해줫는데
이거 먹이고 나서 물그릇이 바닥나게 마시고 소변을 평상시보다 x2배로 싸고 있어..
그래서 약 중단 하고 병원 연락 했는데 약에는 아무런 문제 없다면서 자기들 잘못은 없다고 하더라?
일단 몸에 있는 약 성분 빠져 나갈때까지는 지켜볼려고 보고 있는데 소변 횟수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데
그래도 평균보다 많고 식욕은 8-90퍼 사료를 조금 남겼다가 다시 가서 다 먹긴 함
문제는 몸무게인데 2-300그램이 왔다갔다 해 쪘다가 빠졌다가 이게 수분 때문인거 같긴 한데..
조금 더 지켜보는게 맞을까 아님 병원 데려가서 검사를 받아봐야 할까..
이번달만 병원 2번이나 데려가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꺼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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