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0개 (최대 5개까지 표시)그냥 잊어야겠지최소한의 예의도 지키지 않은 놈 신경쓰느라 내 일상생활 못하는게 아까움 그치그냥 얘가 선택한 이별의 방식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잊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