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김길리는 김도영이 자신의 금빛 기운을 받아 3월 5일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좋은 성적을 내길 바란다. 김길리는 수줍은 마음으로 “파이팅”을 외쳤다.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44/0001099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