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힘들어할거같아서 못죽겠다 삶이 이렇게 막막할줄알았으면 안태어났을텐데 ..일을 안하고 취준만 하는게 아닌데 엄마아빠가 자꾸 뭐라도 해보라고 하는게 너무 숨막혀당분간 본가 안가고 생각 정리하는 시간좀 가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