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간암이셨는데 외숙모랑 혈액형이 일치해서 우리 엄마가 숙모한테 간이식 강요(울고불고 난리치고 그랬대)해서 숙모가 해줬다가 두분 다 5년도 못살고 돌아가심
그뒤 외삼촌네 가정 파탄남...
외삼촌네 아들이 우리 엄마(외숙모) 죽은건 다 니네(우리 집안) 탓이다라면서 우리 집 물건 훔치거나 엄마 지갑에 손대기도 했고 막내동생은 성추행까지 당함
그래도 우리 가족은 엄마의 원죄가 있으니 참음..
근데 이번에 외할아버지 돌아가셔서 부조금 정산하는데 삼촌네 자식들이 우리가 직계 장손이니 당연히 다 가져가겠다는거야.
그 와중에 실랑이가 있었고 언니가 우리엄마 밀치고 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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