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굉장히 애매한 분이 계시거든? 무기 계약직인데 하루 6시간만 일하고 수당 보너스 없이 딱 월급 125? 받아가시거든? 나이가 40대 중반이신데 옷부터 신발까지 다 준 명품~명품인거야 그래서 저 나이에 저것밖에 못버는데 저렇게 소비하면 유지가 되는건가? 대출인생 인가보다 이러면서 속으로 엄청 무시했었어
알고보니 건물이 3개 있으시더라 진짜 말 그대로 일상생활 루틴유지 차원에서 회사 다니시는거였어 우리회사 비상장인데 투자도 하셔서 지분도 있다나봐 아무도 무시 안하는 이유가 있었어 ㅠㅠ 저번 회식 때 그 분 조금 험담했는데 다들 날 얼마나 우습게 봤을까 ㅠㅠ? 너무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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