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친구랑 해외여행 갔을때 연락 거의 안됐음
하루에 한번? 그것도 카톡은 다 씹고 자기 전에 전화 한 통
그때 진지하게 서운하고 속상하다 얘기했는데
성향 차이라 그런지 안 고쳐지네 ㅎ..
둘 다 휴가 써서 이번 겨울에 여행 다녀오려고 했는데
또 이런 일 있을까봐 차라리 신경 덜 쓰고 싶어서
여행 기간을 맞추려고 했음
머 결국 애인 업무 때문에 일정 꼬여서 따로 가게 됐지만 ..
지금 애인 10박 11일로 장기여행 중인데 이전이랑 똑~같음
그나마 달라진건 이전엔 하루 한 번만 전화하다가
이번엔 숙소 나갈때 들어갈때 전화 하는 정도
톡은 마찬가지로 다 안읽씹/읽씹
애인이 사람 진짜 좋아하고 현지 동행 엄청 구해서 다니는 편이라 솔직히 난 불안하기도 하거든
걍 누구 잘못이라기보다 얘가 나 안 사랑하는구나, 애징간히도 안 맞다 싶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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