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사회에서는 대체로.. 친구들끼리든 지인들끼리든 냅다 연봉 까는 일이 사실 거의 없음
아예 같은 직종이다 이러면 말 안해도 대충 아니까
한쪽이 먼저 얘기 꺼내면 말할수도 있지만
5명이 친하게 지낸다고 서로 연봉 다 까고 너 얼마 나 얼마? 보통 이러지 않음
아 나는 친구들하고 진짜 친해서 진짜 다 까는데?! 우린 그러는데??
ㅇㅇ그러라고 해...
그렇게 받는구나 혼자 믿고 어디가서 내친구 어디다니는데 연봉 얼마임!!!!!!!!! 외치고서
그말 쌩판 남한테 다 믿어달라고 하지는 말자...
가족끼리도 정확히 연봉공개 안하고 사는 세상임
그냥 그쪽에서 먼저 말하면 듣는대로 믿는거지
실제로 그 연봉인지 확인할 일도 없고 그래야만할 이유도 없음
친구가 나 지방 중소 사무 신입인데 연봉 2억5천 개꿀ㅋ이러면 그냥 혼자나 믿어...
인티와서 내친구 중소인데 2억5천받는댔어!!! 내말믿어!!!! 왜안믿어?? 내친구가 그렇댔는데!!!! 이러는건 쫌.. 쫌..그래
그래서 걍 아무말 않고 잘 걸렀는데 오늘은 쫌 웃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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