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국어와 비슷하게 언어영역이라
시험마다 오답과 정답을 결정하는 로직의 법칙이 정해져있어서
그 로직을 이해해야 선지를 고를 수 있는 듯
토플을 몇년 전에 한 번 지금 한 번 보는데
내 시절 수능국어와 로직이 거의 비슷해서 이런 생각이 들었음
개인적으로 읽기듣기 훈련보다
선지가 왜 맞는지 아닌지 로직을 파헤치는 훈련이 도움이 많이 된듯
예를들어 답이 두개로 보여도 제대로보면
하나는 비논리적인 제한을 걸어놓는등 하나는 답이 무조건 아니야
(거의 대부분을 모든이라고 표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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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수정이 여기나왔어? 라는 말만 안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