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면접가면 오늘이라 아픈척 반차써야해.
1, 재직중인 회사 (6개월 재직중)
- 보허미 대기업 자회사이지만, 규모는 중소
- 순환부서로 현재 빡센부서이지만, 5개월 뒤
팀 순환 가능성있음
-복지는 기본만있음: 육휴1년, 자기개발지원등
-돈관련 업무라 돈실수 하면 사비 위험
-실수 많이 해서 이미 팀 신뢰도 하락 이미지
ex) "팀나가라", "돈값해라"라 등 팀장발언빡셈
- 초봉4300/ 3년차:4800 등 돈 상승이 높고, 투명
2, 최종면접 회사 (같은 금융업계)
- 은행 자회사이고, 규모는 중견
-임금테이블이 여자는 초봉 3800 추정
(명절 상여금 연 2회 100, 복지카드 월30포함)
- 4년차 대리면 4300추정 (여자는 진급.돈이 낮음)
- 순환부서로 어느 부서걸릴지 모르지만,
지금 재직중인 회사보다 업무는 단순하다함.
- 돈관련 업무라 실수하면 사비일 수 있음
-> 면접 가는게 좋을까?
(같은업계, 초봉하락 이게 제일 걸려)
ㄴ 막상 업무단순할줄 알고 갔는데 빡센부서로 배치될 가능성도 배제할수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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