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그 시절에 땅보는 눈이 상당하셨었음. 우리 살던 지역뿐만이 아니라 서울에도 땅 사두고 이러셨단 말이야. 그렇게 그 땅들 잘 가지고 있다가 주변 지인이 교회가자해서 불교에서 갑자기 교회를 다니시기 시작했는데 교회 다니면서 갑자기 가지고 있는 땅을 다 팔아서 교회에 기부를했음ㅋㅋㅋㅋ 지금 교회가 꽤 큰데 차라리 교회 지분이라도 좀 가지고 있음 덜 억울해ㅋㅋㅋㅋ 정작 할머니 교회 전도한 권사님은 땅 그대로 가지고 계신는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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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그 시절에 땅보는 눈이 상당하셨었음. 우리 살던 지역뿐만이 아니라 서울에도 땅 사두고 이러셨단 말이야. 그렇게 그 땅들 잘 가지고 있다가 주변 지인이 교회가자해서 불교에서 갑자기 교회를 다니시기 시작했는데 교회 다니면서 갑자기 가지고 있는 땅을 다 팔아서 교회에 기부를했음ㅋㅋㅋㅋ 지금 교회가 꽤 큰데 차라리 교회 지분이라도 좀 가지고 있음 덜 억울해ㅋㅋㅋㅋ 정작 할머니 교회 전도한 권사님은 땅 그대로 가지고 계신는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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