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고통스러움
난 돈이라도 벌지만 부모님 노후 준비 x
암이라 병원비 많이 깨짐
장애인 혈육도 있는데 맨날 내가 힘쓰고 다함
짐 들어주고 밥이랑 용돈 까지 챙겨줘야함
침철들은 너가 희생해야지~ 이런건 막내가 해야지~
너가 돈 벌어서 가족 챙겨라~ 너는 독립하면 배신자라고
가스라이팅 엄청함
직장 5년은 다녔지만 지금까지 모은돈이 800만원이거든
여기저기 치이니깐 걍 감각이 없음… 판단력 떨어지고
정신과도 소용 없고
부머님은 투잡 알아버라고 하지 이모는 너가ㅜ수준이 낮아서 월급이 적은거다 , 진짜 사람 미친다
나도 따지고 보면 불치병인데..(희귀병임…)
나는 병원도 못가 연차 쓰는것도 가족 눈치 봐야하고
쉬는날도 제대로 못쉼… 가족 너무 싫어
혐오 스럽다 ㅋㅋㅋ 걍 바퀴벌레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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