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성향 잘 맞고 인성도 좋아보이고 경제력도 좋고 가정환경도 좋고 나한테 되게 잘 맞춰주시는 분을 만났는데
손이 너무 작으심... 웃을 때 얼굴을 만지시는데 그 손이 계속 보여
그리고 말할 때 자꾸 오빠가 오빠가~ 하는데 그냥 부산분이라 자연스럽게 나오는건가.. 싶긴 한데 잘 모르겠어 ㅠ
그리고 외적인 건 주관적인 거라 피부도 좋고 인상도 선하고 나쁘진 않은데 그분이 약간의 스킨십을 할 때 나도 같이 하고 싶거나 설레지 않고 그냥 날 만지게 내버려두는.. 딱 그정도 느낌이거든 ㅎ 좋지도 싫지도 않은
하 너무 좋은 분이고 조건도 좋아서 사실 고민된다... 벌써 세번 만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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