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익 이제는 두쫀쿠장인 수준이라서ㅋㅋㅋㅋ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팔아볼까..?라는 마음에 찾아봤는데
직접 텐트 치고 하는 건 ~4만불 (거의 6천만 원)
오두막 같은 구조물은 기본 비용 + 매출의 15% 내야 되는 것 같더라
텐트에서 팔아도 두쫀쿠 4000개를 팔아야 겨우 비용 커버하고
그것마저 재료비까지 계산도 안 한 건데
만개를 팔아도 얼마 안 남네
그냥 아이스박스 하나 사서, 찹쌀떡 팔듯이 팔아야 하나....
![[잡담] 미국 브라이언 파크 마켓이 비쌀수 밖에 없네 | 인스티즈](https://img9.yna.co.kr/etc/inner/KR/2017/01/20/AKR20170120174100013_09_i_P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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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익 이제는 두쫀쿠장인 수준이라서ㅋㅋㅋㅋ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팔아볼까..?라는 마음에 찾아봤는데 직접 텐트 치고 하는 건 ~4만불 (거의 6천만 원) 오두막 같은 구조물은 기본 비용 + 매출의 15% 내야 되는 것 같더라 텐트에서 팔아도 두쫀쿠 4000개를 팔아야 겨우 비용 커버하고 그것마저 재료비까지 계산도 안 한 건데 만개를 팔아도 얼마 안 남네 그냥 아이스박스 하나 사서, 찹쌀떡 팔듯이 팔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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