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오래 하다가 일 때문에 본가에 내려왔는데 뭔가 사소하게 섬유유연제부터 식기나 청소용품까지 내 맘대로 구매하고 사용할 수 없다는 게 아쉬움 + 본가에 계속 사니까 독립심이 줄어드는 것 같음 + 아빠랑 마찰 가끔씩 일어나는데 그때마다 스트레스 오지게 받음 .. +내가 뭐 살 때마다 택배 너무 많이 시킨다고 잔소리 들어서 택배 시키는 거 눈치보임 ㅋㅋ 등등 지금 막 취직해서 돈을 모아두어야 될 때이긴 한데 이런 자잘한 이유로 독립하기에는 돈 아까울라나 ㅠ 참고로 지방이라 월세는 저렴한 편이고 식비는 엄마한테 반찬 받고 회사 구내식당에서 먹으면 딱히 안 나올 것 같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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