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금만 열받아도 욱하고 짜증이 잘나
아까 큰엄마인줄 모르고 전화 받았는데 너무 답답하고 열받아서 좀 화냈거든
근데 아빠가 옆에서 듣고 너 큰엄마 모르냐고 그렇게 열을 낼 일이 아니라고 막 뭐라하는거야
너무 죄책감 들고 죄송한데 미안하다고 말하면 더 이상해지는 상황이라 안하고 있거든
이런 내가 너무 싫고 자괴감 들어서 문닫고 울었어
난 왜이렇게 감정 조절을 못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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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금만 열받아도 욱하고 짜증이 잘나 아까 큰엄마인줄 모르고 전화 받았는데 너무 답답하고 열받아서 좀 화냈거든 근데 아빠가 옆에서 듣고 너 큰엄마 모르냐고 그렇게 열을 낼 일이 아니라고 막 뭐라하는거야 너무 죄책감 들고 죄송한데 미안하다고 말하면 더 이상해지는 상황이라 안하고 있거든 이런 내가 너무 싫고 자괴감 들어서 문닫고 울었어 난 왜이렇게 감정 조절을 못하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