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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취재를 종합하면 부산광역시는 전날(24일) 사직야구장에서 '사직야구장 재건축 전문가 자문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9월 출범한 자문단에 지난 1월 새로 위촉된 야구계 인사 5명이 처음으로 공식 회의에 참석한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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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의에서는 다양한 주제를 두고 의견이 오갔다. 그중에서도 관중석 규모를 놓고 가장 뜨거운 토론이 벌어졌다. 야구계 위원들은 지난해 사직야구장 관중 150만 명 돌파와 좌석 점유율 80%를 근거로 내세우며 2만 5000석 이상은 확보해야 한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부산시가 발표한 기존 계획안인 2만 1000석보다 4000석 이상 많은 수치다. 현 사직야구장 수용 규모인 2만 3000석조차 밑도는 신축 계획에 팬들이 거세게 반발해 온 터라, 전문가들의 이번 제언이 설계 공모 기준에 어떻게 반영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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