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뭘해도 크게 호불호가 없기도했고 뭔가 좋아하는 이성이나 친구앞에선 상대방이 싫어하는걸 내가 좋아할까봐 그래서 상대방이 나랑 안맞는다고 느낄까봐 먼저 좋아하는거 물어보고 나도 괜찮다 이런식으로 가면서 드러내는게 좀 무서웠던거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매력없달까 자존감떨어져보이고 재미없어보였을거같음ㅠ그래서 최근들어서는 그냥 먼저 내 취향이나 호불호있으면 확실히 말하고있는데 오히려 이럴때 친구가 아 나도 그거 좋아하는데!!막 이래주면서 말이어가면 더 기분좋긴하드라 더더 표현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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