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내가 될거라는 확신이 1프로도 없어서 결혼 생각이 없다..주변에 잘 살고 있는 친구도 많은데 나도 저렇게 살수있다는 확신이 전혀 안듬 그냥 막연하게 느껴짐
그림의 떡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