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스무살 된 동생은 맨날 꽐라되어서 집 들어옴 화장실에 토하는 소리나 고성방가하면서 집들어오는 소리에 새벽에 내가 깸.. 옷 양말 아무렇게나 벗어놓고 토도 안치워서 내가 치우는거 끝도 없어.. 이 얘는 자기가 안그랬다고 바락바락 우기는데 그럼 집에서 자소서쓰는 나겠냐? 암튼 개 지치고 얼른 지 자취방으로 꺼졌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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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스무살 된 동생은 맨날 꽐라되어서 집 들어옴 화장실에 토하는 소리나 고성방가하면서 집들어오는 소리에 새벽에 내가 깸.. 옷 양말 아무렇게나 벗어놓고 토도 안치워서 내가 치우는거 끝도 없어.. 이 얘는 자기가 안그랬다고 바락바락 우기는데 그럼 집에서 자소서쓰는 나겠냐? 암튼 개 지치고 얼른 지 자취방으로 꺼졌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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