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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토론토는 케빈 가우스먼-시즈-트레이 예세비지-폰세-호세 베리오스-슈어저로 이어지는 6명의 선발 투수를 확보했다. 여기에 시즌 중반 비버가 합류하고 에릭 라우어가 전천후 투수로 나서면서 힘을 보탤 전망이다.
한편, KBO 역수출 신화로 꼽히는 폰세와 라우어로선 슈어저의 합류 소식이 달갑지만은 않다. 선발 자리를 빼앗길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라우어로선 선발 기회를 얻지도 못할 가능성도 생겼다. 폰세 역시 부진한 퍼포먼스를 보일 경우 슈어저에게 5선발을 내줘야 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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