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집에 결혼허락때문에 남자데리고옴
근데 남자 직업이 쿠팡에서 계약직사원이래
거기 캡틴 이런거아니고 물류일하는 사원!
아빠가 그거 듣고 분위기 싸해져서
좀더 묻다가 몸 안좋다고 남자분 돌려보냄
그리고 엄마가 바로 동생 앉혀서
1시간동안 이건 아니라고 설득함
근데 동생이 아빠닮아서 솔직히 좀 못생겼엉..
성형 아예 안하고 관리안해....
그래서 난 둘이 결혼 찬성파거든?
남자는 세후 230정도 받고 주5일일하고
800정도 모왔다함
결혼식은 안올린다는데 눈치상
스드메값이 없는듯?
일단 남자분 월세 오피스텔에
둘이 동거부터 한다는데
익들 생각은 어때?
난 물류센터라도 백수보다는 낫다 생각하는데..
솔직히 동생 결혼 못할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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