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닐땐 친했었지만 이성적인 느낌은 전혀없았음.
그분이 고양이 집사였는데 그분은 외부출장이 잦은 직무라 고양이 맡아달라고하길래 내가 퇴사했지만 종종 고양이 봐줬었고든
나중에 친해져서 고양이 몇번 봐주고 그 김에 술도 마시고 하다가 그 분이 내 어깨로 고개 파묻길래 연락은 끊었음.
솔직히 나한테 이성적인 감정을 느낀것 같은데
나도 그걸 짐작은 했지만 막상 그걸 입으로 말하고,안하고는 다른 영역이잖아.
같이 있으면 재밌는건 맞지만 이성적인 느낌은 아니야.
그런데 친해졌던 정으로 연락은 해보고 싶은데 이게
어장이될까봐 말은 못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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