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는 중학생 때부터 뭐 고 3 때 매니저까지 해 볼 정도로 많이 해 봤어... 자퇴는 3학년 2학기 시작할 때 따돌림 + 대형 연습생이었어서 데뷔 준비로
그런데 무너지고 더 연습하기도 싫다... 이유도 잘 모르겠고
알바고 연습이고 정신과만 다니면서 피해망상에 쩌들면서 살고 있는 내가 싫어 행복해지고 싶어 약 그만 줄이고 싶어
얼마 전에 정규직 하나 봤는데 그 담당자 분께서 꾸준히 연락하시고 걱정해 주셔서 용기가 나는데... 나도 거기 꼭 입사하고 싶었거든 그래서 희망이 더 보였나
막 인턴 이런 거 말고 알바에서 정규직
왜 정규직을 고집하냐... 신용이 없거든 내가
거품물고 쓰러질 날 친구한테 돈 빌리고 싶지 않아 더이상
그래도 가망은 없겠지... 사회생활 나름 열심히 해 왔는데
올해는 학교나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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