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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7
또래 동성친구가 시급할정도로 사회성이 떨어지거든?
고독사할까봐 걱정돼서 친구 있어야 할 거 같은데 어떻게 자연스럽게 만나서 친구 할 수 있을까ㅜㅜ
아빠는 없어 고독사 걱정한 이유는 나랑 따로 살아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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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친구있어도 고독사를 막을 수는 없지않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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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애인을 사겨보시는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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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머니 취미 없으셔? 취미 동호회 이런거 들으시면 안되나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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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취미가 없어ㅜㅜㅜ 그냥 드라마 보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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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 엄마는 나이대 비슷한 5060 다음카페 이런거에서 친구들 사귀셔서 봉사활동 다니시고 그랬는데ㅠㅠ
아니면 어른들도 할 수 있는 강의같은건?
구나 동네 큰 마트에서 하는 미술강의나 컴퓨터강의 이런것도 괜찮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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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막 카페 같은데 추천해주고 싶은데 괜히 사이비 이런거일까봐 걱정돼서ㅜㅜ 강의 좋다!! 한번 알아봐야겠다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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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교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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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교회나 성당처럼 좀 접근성 괜찮은 종교 활동 괜찮음 사람 주기적으로 만나고 기운 얻기는 좋아 안 나가면 연락도 오니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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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교회 비추 돈 많이 들어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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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요가 다니는거어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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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수랑 하는 요가?? 엄마또래분들이 많은곳 있을지 걱정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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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울 동네 요가는 어머니들이 많아 저녁보단 오전이 더 많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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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가 학원 직접 찾아서 회원 연령대 알아본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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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뇨 작년에 1년동안 요가필라테스 데스크 알바했었엉
오전 시간대는 다들 출근해서 어머니들 많이 다니고 오래 다니신분들은 서로 얼굴 익으니까 계모임도 하고 그러더라
모든 운동이 그렇긴해 수영이든 뭐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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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아하!!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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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울 엄마 방통대 다니고 친구 많아졌으! 공부 하는 재미도 있다고 하셔서 완전 만족중이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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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방통대면 온라인이지!?? 폰으로 친구랑 연락하시는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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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대부분 온라인으로 수업 듣긴 하는데 시험 보거나 출석수업 있을때는 학교 나가셔! 입학식이나 오티같은것도 있고 스터디도 있고 답사? 식으로 관광같은거도 다니시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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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너무 좋다 방통대 서울 말고도 있는거야?? 검색해보니깐 주소가 서울이라서ㅜㅜ 엄마는 지방에 계셔가지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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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마 지역별로 나눠져있었던거 같은데.. 거기에도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지는 모르겠당ㅠ 방통대 나무위키 보면 지역대학 나와있으니까 확인해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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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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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시별로 어머니회있는데 가봐. 우리 엄마도 같이 다니면서 봉사하고 밥먹고하니까 좋아하시더라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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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머니회라고 검색하면 나오는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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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사는지역 홈페이지들어가서 어머니회 검색해봐. 내가 사는 곳은 구별로 잇더라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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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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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헐 ㅇㅈ..울엄마도 퇴직하고 친구급없어지고 집에만잇으니 사회성이없어서 너무답답함...본인말만하고ㅜㅜㅜㅜㅠㅜㅠ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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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ㅜㅜ 말하면 자기 말만 옳다는듯이 굴고 남의 말을 안 들으려고해… 그리고 이상한 유튜브 보는지 사고가 이상해진거같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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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ㅈ 사고가이상해짐..불건강........................진짜너무힘들어 말들어주는거.......성향도 사회적인성격이아니라 ㅠㅜㅜ 답답해서 교회라도 갓음좋겟고. 근ㄷ그러다 상처받음어쩌지싶고, 내가이거저거 말햇는데도 다안한대
운동도혼자서하는거함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캐셔같은거라도 햇음조켓음
몸도튼튼하이 오래살거같은데 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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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 들어주는거 힘든거 너무 공감ㅜㅜ 그렇다고 내가 엄마 말하는거 고쳐야할거같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또 화낼거같아서 말도 못하고… 그래도 익인이 어머니 운동이라도 하셔서 다행ㅜㅜ!! 우리 엄마는 체력이 안 좋아서 운동도 안해서 조금만 걸으면 힘들어해서 더 미칠 지경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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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헐 해... 어머어뜨캐,, 엄마가너무힘들어하시는거같아서 좀힘들긴함 ㅜㅜ 가족다버거워함 ㅜㅜㅜ 엄마나름대로 대화거리 찾으려고는하는데 그게 이상한 정치 이런거밖에없어서.....아빠고생중
근데특징이 조언을해도 안들어!!!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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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너무 공감된다ㅜㅜㅜ 대화하고 싶어서 대화거리 던지는거 느껴지는데 그 대화거리가 다 피곤하고 대화 안하고싶은 주제야ㅋㅋㅋㅋㅋㅜㅜ 그래서 대화 피하면 괜히 미안해지고 이 악순환 계속 반복돼ㅜㅜ 엄마한테 미안한데 막상 대화하면 스트레스 받고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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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ㄹㅇ .... 진짜... 터질거같다가도 아 참아야하나.. 싶은데 얼마나 외러우면 저렇게 말을 쏟아낼까싶기도한데 밑에 골프등등 들엇는데 엄마가 전혀 사회적인 성격도 아니고 독특하곷가시돋힌 성격이라 하 적응이나잘할까싶고 그냉 걱정임...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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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우리 엄마두ㅋㅋㅋㅋㅋㅋㅜㅜ가시돋힌성격 진짜 공감ㅜㅜ 이상한 포인트에서 혼자 발끈해서 친구 사귈수있을까 또 걱정이야ㅜㅜ 그리고 자기가 말하는거 좋아해서 남 말에 경청이나 공감 안해주고… 모든말에 부정적으로 대답하고 나르시스트? 끼도 있어서 자기자랑 늘어놓고… 진짜 친구 사귀라고 보내도 못사귈거같은데 어쩌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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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마자 경청 안하는거 공감..말하면서도 엄마가 이글다알면 상처받을까봐 무서워 ㅠㅠㅠㅠㅠㅠ공감안해주교 ㅠㅠ 진짜 벽에다말하냐고 내가 ㅠㅠㅠㅜ어휴 대화가아니라 일방통행임!!!! 하 ㅜㅜㅜ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쩜이리똑같짘ㅋㅋㅋㅋㅋ진짜 가시돋혀서 내가다가가려해도 힘들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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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아웃겨ㅜㅜㅜ 일반통행 너무 공감돼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 내가 다가가면 가시돋혀있고 멀어지면 맘 약해지게 굴고 미치겠어ㅜㅜㅜ 나는 최대한 상처 안 받게 엄마 개선점 메모해놔서 다음에 말하려구…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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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ㅋㅋㅋㅋ 본인이고칠게잇다는거부터가 충격일거같아
어린나이도아니고 환갑인데 그런걸받아들이기가.. 고치려고는하렬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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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안 고칠거 같긴해ㅋㅋㅋㅋㅋㅋ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릴게 뻔해서 더 미치겠어ㅜㅜ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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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교허ㅣ 같이 데려가.. 너가 같이다니면 나를수도...난강추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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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익인이도 같이 교회 나가는중이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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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아니엄마가근데 사회생활그리워서 가고싶어하는거같은데 내가다니던교회에 데려오기겁남............. 나쁘지만..... 뭔가엄마가 이상하게행돌할까봐 ㅜㅜㅠㅠ 근데가끔 지ㅣㅂ앞에 예배드리러가는 다른교회가자고해도 안가고 ㅠㅠㅠ 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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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익인아 나 너 마음 너무 이해돼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내 친구 어머니들한테 소개시켜주기 부끄러워ㅜㅜ 다른교회는 왜 안 가려고 하시지 익인이랑 같은 교회 다니고싶으신건가..?? 혼자 가면 뻘쭘하니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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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사회적인성격이 아니다보니 꺼려지나봐 ㅋㅋㅋ귀찮고 ㅋㅋ 내교회도안오려고함 별로
ㄴㅐ가이거해봐라저거해봐라해도 됐다실타 이럼ㅋㅋ....... 어쪄라고진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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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성당 ㄹㅇ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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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돈도안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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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당이면 사이비 이런거 걱정 없지?? 집 근처 성당 괜찮겠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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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ㅇㅇㅇ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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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사회성 떨어지시면 윗댓들처럼 교회 성당 이런곳 가더라도 친구 못 사귀시면 똑같지않어..?차라리알바나 이런거 해보시는건 어때? 무단결근하면 연락해보잖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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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바는 나이가 있어서 안 받아줄거 같아ㅜㅜ 성당 이런데 가면 아무도 안 챙겨주려나… 혼자 있으면 누가 말 걸어줄거라 기대했는데 엄마 말 화법때문에 다들 피할거 같기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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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니면 우유나 신문정기배달 시키는건 어때??쌓이거나 그러면 연락해줄수도 있지않을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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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이것도 한번 물아봐야겠다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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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교허ㅣ는사람들이 다가와주고 착하자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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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교회 다니는데 다가와주시고 착한분들 많긴하지만 그분들도 사람이라 결국은 어느정도의 사회성이 있어야 안부를 알만큼의 사이가 되니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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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성당 이런 종교 쪽으로 가거나 간단한 알바 같은 거 심머면서 사람 만나야 할 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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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당은 사이비 이런거 없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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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뭐 배우러 다니는거 하면 좋던데 영어나 댄스학원도 좋고 성향에 맞는거 아무거나 학원같은거 보내봐 아니면 문화센터같은곳도 좋음 그러면 친구 만약에 못사겨도 나가야하는 일정있으니까 좀 덜 지루해하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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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시에서 주관하는 문화센터 알아봐야겠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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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스포츠 추천 울 엄마 골프 하고 아예 다른 사람 댔오 정말 내향적이고 조금 게으른 성향도 있으시다 하면 덕질 추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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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골프하면 친구생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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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 네 명이서 하니까! 어른들 골프 밴드 모임이 엄청 활성화돼 있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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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남친 어무니가 발라드 가수 덕질 하시는데 팬카페 분들이랑 정모도 하고 그러시더라 중장년층들한테 뭐 배우는 거 번거로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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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덕질이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가수는 또 취향이 아닌지 이모가 엄마한테 트로트 가수 추천해줬는데 심드렁하더라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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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ㅠㅠ 나이 먹을 수록 다 귀찮고 번거롭다더라 어머니 이해돼 초반엔 답답하겠지만 쓰니가 어머니를 억지로 집밖으로 많이 끌어 줘야 할 것 같아 꼭 대단한 계획 아니래도 나가셔서 영화 보고 서점, 미술관 구경도 하고 콘서트나 맛집도 가고 하다 보면 그중 마음 가는 일이 분명 생기실 거야 어머니 즐거운 취미 찾아서 친구 많이 만드시길 바랄게! 새벽에 이런 걱정도 하고 쓰니랑 익들 차카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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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답장 읽는데 왜 눈물나지 고마워ㅜㅜ 꼭 취미 찾아서 즐겁게 하루 보냈으면 좋겠다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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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아하는 운동 어떻게 찾으셨어?? 엄마가 운동 뭐 좋아하는지 몰라서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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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원래 아빠만 쳤는데 아빠가 엄마를 억지로 끄집어 냈어 지금은 엄마만 침 ㅋㅋ 근데 그전에도 나랑 언니들이 틈틈이 이런저런 스포츠 억지로 마니 시켜 봤어 직접 해 보셔야 재밌는지, 잘 맞는지 아실 것 가태 ㅎㅇ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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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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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종교시절 쪽으로 갈래도 잘찾아가야함...! 요즘 사이비도 많고 잘챙겨주고 하는 곳은 진짜 잘챙겨주는데 쓰니말대로 아닌 곳도 있어서... 갈래면 부모님 나이또래 많은 곳으로 가는게 좋을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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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종교쪽은 일단 생각 안해야겠다ㅜㅜ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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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응응 심지어 엄마니까 오히려 문화센터 이런쪽이 좋을수도 있을것같아!! 보통 여자분들이 많이 수강하니까 난 아빠여서 남자는 잘 적응 못한다는 소릴들어서 후보에서 뺐었거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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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익인이도 고생 많이 했겠다ㅜㅜ 아버님께서 지금은 친구 사귀고 즐겁게 지내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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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ㅇㅇ 다행히 주변교회에 또래도 많고 목사님도 좋아서 잘다니고 있다..! 쓰니도 파이팅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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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다행이다!! 고마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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