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아빠 맨날 엄마한테 시비털고 어린 오빠한테 스텝밟으면서 싸워보자고 막 때리고 그랬는데 오빠 이제 너무 건장해져서
아빠 조금만 낌새 보여도 오빠가 막 두드려 패서 방에 쳐넣어버림 무슨 이런 집구석이 있는가 싶음
맨날 밤만되면 오빠가 아빠 두드려패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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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부터 아빠 맨날 엄마한테 시비털고 어린 오빠한테 스텝밟으면서 싸워보자고 막 때리고 그랬는데 오빠 이제 너무 건장해져서 아빠 조금만 낌새 보여도 오빠가 막 두드려 패서 방에 쳐넣어버림 무슨 이런 집구석이 있는가 싶음 맨날 밤만되면 오빠가 아빠 두드려패고 어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