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다자나....
테토남처럼 자기가 다 계획하고 챙기고 실행력 빠르고 본인이 뱉은 말 다 지키고 책임감 있고 미래를 잘 설계해가면서 사는데
자기 주장대로 무조건 해야 하고 걍 나는 다 맞춰줘야 함
내가 의견 내든 말든 상관없음 무조건 지 맘대로임 내 말 절대 안 들음
아니면
에겐남처럼 나한테 잘 맞춰주고 내 의견 존중해주고 서로 교류가 된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따뜻하게 잘 감싸주고 내 편이 생긴 기분인데
우유부단에 팔랑귀임 결정 다 내가 해야 함 중요한 결정은 다 내 몫임 잘 안돼도 내 책임.. 사람들 말에도 잘 휘둘림
누가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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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간거 이별사유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