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텐에서 자기딸 성폭행한 남자가 짧은 형기 살고 나와서 피해자 부모한테 가서 딸은 잘 있냐(조롱하는 어조로 말했다고 함)고 물었다고그 부모가 그 성폭행범한테 휘발유 뿌리고 불붙여서 죽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