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학 졸업전까진 그래도 무던하다고 생각했어
사회생활하고 좀 많이 예민해진것같아서 큰일이야
사람이 무던하고 성격이 좋아져야되는데
점점 더 예민해져서 넘 힘들어…
예민하니깐 별거 아닌것들에 스트레스 너무 받고
제일 예민하게 느끼는 부분은 동료나 친구 가족들 한마디한마디에 예민하게 느껴지는것같음…
그게 상대한테 숨기려고 하는데 솔직히 가족들핮텐 짜증만 나는 나를 보면서 고쳐야되겟다 싶어서 글써봐
아 예민해서 좋을거 하나도 없는데 점점 나이 먹을수록 히스테리 부리는것같아서 고치고싶어ㅠㅠㅠ
책이나ㅜ좋은 훈련 마음가짐 이런거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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