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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6

큰 실수 아닌데 오바해서 몰아가고 좀 겉도는 분위기 만들고 등등 간호 태움정도는 아니더라도 어쨌든 신입 들어오면 아니꼽게 보는 사람들 꼭 있잖아

근데 다들 처음에만 버벅거리지 시간 지나면 익숙해지는 시기가 오잖아? 그땐 뭐 일 가지고 꼬투리 잡지도 않을거고.. 그런 경우에 분위기 풀어서 친한 관계로 만들어? 아니면 처음 그 어색한 분위기 그대로 기가?

난 완전 후자거든 나를 이유없이 싫어할 수는 있는데 그걸 대놓고 티낸다는건 사람대 사람으로 애초에 나한테 적대감이 있구나 라고 생각해서

근데 주변보면 앞으로 계속 얼굴보면서 일할거 그냥 없던일 치고 잘 지내려고 한다는 입장이 많더라고.. 그게 사회생활인건 알겠는데.. 그냥 더 늦게 들어왔다는 이유 하나로 미움받은것도 억울한데 친해지려고 아부까지 떨어야한다고? 싶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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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게 잘안돼. 그냥 불쑥생각나. 내가 먼저 딴지 걸진 않는데...나도 후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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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ㅈㅁㅈ 시비걸고 이런건 아닌데 그냥 굳이 좋은소리 하고 싶은 마음도 없는거지
미움 당하는 동안 속상해 했던거나 남들 앞에서 나 바보 만들었던거 생각하면 그때의 내가 너무 안타까움 뭐 얼마나 큰 잘못 했다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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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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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한 먹는데 진짜 좋은 성격같다 남들이 호구로만 안보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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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막상 당했을 때 기분이 오래 안가는편이야? 막 앞에서 대놓고 비꼼 당하고 그래도 다음날되면 아무렇지 않게 인사 주고받고 하는거 가능해? 나는 진짜 그게 너무 안돼서 사회생활이 더 어려움..ㅠ.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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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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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개싫다 나도 당해봄 그거 인사 3개월은 씹힌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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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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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나도 요즘 그렇게 하고 있는데!!! 옛날에는 진짜 세세하게 누가 언제 나한테 무슨말을 어떤 뉘앙스로 했는지 성대모사까지 하면서 털어놨거든
근데 요새는 그렇게 해버리면 익 말대로 계속 그 상황을 자세하게 생각하게 돼서 힘들더라고 그리고 나중에 지인이나 가족들이 전에 말했던 일은 어떻게 됐어? 하면 그 때 기억 다시 살아나고 특히나 가족들은 그 일을 아직까지 신경쓰고 있었구나 싶더라고 ,, 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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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랑 똑같다… 난 지금 본문 겪고 있는데 너무 트라우마로 남아서 영원히 가까이는 못 지낼 것 같아 나도 금방 풀리는 성격인데 너무 미워서 용서가 안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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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그런 사람이랑 그닥 막 넘 잘내고 싶진 않아서 걍 얼굴 봐야하는 기간동안만 적당히 지낼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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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혹시 거기도 한번 쓱 설명해준거 담날에 다 기억못하고 있으면 뭐라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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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ㅋㅋㅋㅋㅋㅋ 진짜 설명 흘리듯이? 해서 다음날 확인차 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이거 사용하면 되는건가요? 하면 헉 어제 제가 말 했지 않나요? ㅠㅠ 헉헉.. 이거 3번 반복하면서 알려줌 근데 남들없으면 제가 어제 말했지 않나요? 하고 개쎄한말투로 말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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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하 첫날 설명 들었더라도 70~80퍼만 기억 남아있는게 일반적인건데 지들은 진짜 첨부터 다 잘했는지 ㄹㅇ 궁금하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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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ㅋㅋㅋ 호들갑 떨 시간에 알려주겠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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