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든 객관화해서 생각하고 행동을 거기에 일치시키면 감정은 한발짝 늦게 따라와주는듯
예를들어 애인이 나에게 막대한다. -> 내가 애인에게 행동 교정을 요청했는데 안통하거나, 행동 교정을 요청하기 눈치보인다. -> 나는 이득을 얻기 위해 내 존엄성을 거래하는 중이다. 보통 그 이득은 애인이 나에게 잘해줄 때 얻게 될 행복이라는 미래가치이다.
등등
그러면 이제 막대해져도 존엄성 쿨거중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거나
헤어지고 감정 잡거나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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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은 진짜 연기 못한거는 맞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