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큰 아기 말고 갓난아기는
인생에서 크게 볼 일이 없고
요즘 부쩍 더 볼 일이 없어서
가끔 보면 정말 소중하고 작은 존재구나 싶어
물에 아기랑 내가 빠지면 아니 뭐하는거야
당장 아기를 건지지 않고?
(아니 지금 아기를 물가에 데려왔다고??)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나보단 앞날이 창창한 아기지.
근데 큰 애기는 별로 안 좋아함.
엄마한테 가!
뭘까 이 이중적인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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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큰 아기 말고 갓난아기는 인생에서 크게 볼 일이 없고 요즘 부쩍 더 볼 일이 없어서 가끔 보면 정말 소중하고 작은 존재구나 싶어 물에 아기랑 내가 빠지면 아니 뭐하는거야 당장 아기를 건지지 않고? (아니 지금 아기를 물가에 데려왔다고??)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나보단 앞날이 창창한 아기지. 근데 큰 애기는 별로 안 좋아함. 엄마한테 가! 뭘까 이 이중적인 마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