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는일 짜증나는일 다 나한테 쏟아내...
물론 내가 그 짜증나는일 중 일부지만 나한테만 짜증내... 그리고 동생이랑 엄마가 어디 나갈땐 짐같은거 다 엄마가 들고 그러는데 나랑 나갈땐 싹 다 나한테 줘...ㅎㅎ 심지어 난 엄마가 춥다하면 장갑 귀마개도 주고 그럼
동생도 나도 나이 먹을만큼 먹음... 우리 둘 다 여자야 내가 너무 묵묵하게 혼자 살아와서 더 그런걸까 동생은 예민하고 까칠한 성격이고 난 묵묵하고 무덤덤한.. 불만있어도 내가 감내하지 뭐 이런타입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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