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개헌신하고 애정 과다 표현하다가
본인 상황 힘들어지거나(바빠짐) 상대가 자기 기준에 어긋나는 일을 하면 대화로 이야기 할 생각 안하고 혼자 생각하고 판단해서 결론 내버림 -> 갑자기 이별통보함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람과 연애관이 너무 확고해서 거기사 좀만 벗어나면 포기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쁘면 잠깐 얼굴 보고 헤어지면 되잖아 하니까 자긴 그렇게 애매하게 보긴 싫대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걍 핑계같아서 헤어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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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개헌신하고 애정 과다 표현하다가 본인 상황 힘들어지거나(바빠짐) 상대가 자기 기준에 어긋나는 일을 하면 대화로 이야기 할 생각 안하고 혼자 생각하고 판단해서 결론 내버림 -> 갑자기 이별통보함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람과 연애관이 너무 확고해서 거기사 좀만 벗어나면 포기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쁘면 잠깐 얼굴 보고 헤어지면 되잖아 하니까 자긴 그렇게 애매하게 보긴 싫대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걍 핑계같아서 헤어지려고 |